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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거앤,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 돕는 챗봇 ‘핑거앤 플러스’ 론칭
    혈당이 높거나 낮을 때 적절한 대응법을 안내하고 식사·운동·복약 기록 관리 기능도 제공 챗봇이 매일 당뇨상식을 알려주고, 앱에서 혈당관리용품 주문이나 간호사전화상담도 가능해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핑거앤이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는 챗봇이 탑재된 ‘핑거앤 플러스’ 앱을 10월에 론칭하고 1개월간의 안정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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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킵, 풀필먼트 서비스로 우수물류기업 인증
    우수한 솔루션 및 시스템 인증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 사업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핀테크 서비스까지 제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이며, 물류대행 전문기업 위킵(주)이 ‘2018 우수물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증서 수여식은 이날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6회 한국물류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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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C, 2018 한국전자전 참가… 전력반도체 주력제품 소개
    명실공히 국내 대표 IT 전시회 중 하나 전력 반도체 회사로서의 입지도 새롭게 다질 계획  반도체 전문 기업 KEC(대표이사 황창섭)가 삼성동 COEX에서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2018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했다.한국전자전은 한국전자산업대전의 일환으로 반도체대전(SEDEX)과 국제디스플레이전시회(IMID)와 함께 개최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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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피아, CLL·엔씨소프트로부터 250억원 투자유치
    텐센트 산하 중국 웹소설 플랫폼 CLL과 엔씨소프트 공동 투자웹소설 IP를 활용한 OSMU 사업에 박차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18일 중국 최대 웹소설 플랫폼 CLL(China Literature Limited)과 엔씨소프트로부터 250억원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참여사들은 문피아가 국내 대표 웹소설 플랫폼으로서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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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스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LX7 Double-U 출시
    블루투스 이어폰에 최적화된 6mm 듀얼 프리미엄 드라이버 유닛 탑재 고감도 내장마이크로 선명한 클리어 보이스 통화 가능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은 언제 어디서나 프리미엄 사운드를 구현하는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LX7 Double-U’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X7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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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박사, 큐슈·오사카·홋카이도·도쿄 등 여행지 소개자세한 내용은 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여행박사 일본패키지팀으로 문의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올해의 마지막을 되돌아보고 싶은 것이다. 연말 모임이나 송년회를 여행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느는 추세다. 여행박사(대표 황주영)가 한 해를 보내는 문턱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기 좋은 일본 여행지를 14일 발표했다. ◇큐슈, 쿠로가와 구마모토현 아소산의 북쪽, 해발 700M의 깊은 산 속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소규모의 전통 료칸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작은 마을이 나온다. 온천마을로 유명한 쿠로가와는 마치 ‘숨은 마을’이라고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로 자연 속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다. 흐르는 강물 소리를 듣고 산들바람을 맞으며 조용히 산책을 즐기기 제격인 곳이다. 온천 입욕 마패를 구매하면 노천탕 세 곳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으니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온천욕을 경험하며 소박한 행복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 여행박사에서는 쿠로가와, 벳부를 여행하는 큐슈 2박 3일 온천 패키지상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59만9000원부터다. ◇오사카, 아라시야마 관광객이 북적이는 오사카를 살짝 벗어나면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는 명소가 있다. 바로 교토의 아라시야마이다. ‘바람이 부는 산’이라는 뜻을 가진 아라시야마는 솔솔 부는 선선한 바람과 자연의 경이로운 경치가 조화를 이룬 곳이다. 이곳에서는 목조로 된 길이 154m의 도게츠교와 대나무 숲으로 유명한 치쿠린을 볼 수 있는데 믿을 수 없을 만큼 빼곡히 자리한 대나무 숲을 거닐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조용한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 좋은 장소다. 여행박사에서는 오사카와 교토, 아라시야마를 여행하는 오사카 2박 3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52만9000원부터다. ◇홋카이도, 도야 삿포로 남쪽에 위치한 도야에서 마치 바다처럼 보이는 거대 화산 호수를 만날 수 있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호수 중 하나인 도야 호수는 화산의 분화로 생겨난 곳에 물이 고여서 생겨진 칼데라호이다. 이곳은 겨울에도 결빙되는 일이 없고, 일본에서도 최북단의 부동호로 일 년 내내 아름답고 깨끗하기로 유명하다. 보는 사람에게 광활한 느낌을 주어 바라만 봐도 속이 뻥 뚫리듯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우스산을 배경으로 맑은 도야 호수를 여러 각도에서 즐길 수 있으니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길 권한다. 여행박사에서는 삿포로, 노보리베츠, 도야를 관광하는 홋카이도 3박 4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가격은 64만9000원부터다. ◇도쿄, 하코네 일본의 수도인 도쿄와 가까운 하코네에는 화산 폭발에 의해 생겨난 호수인 아시노 호수가 자리하고 있다. 하코네의 상징으로도 알려진 아시노 호수의 잔잔한 수면 위로 후지산의 풍광을 볼 수 있는데 ‘산과 호수가 펼쳐져 있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호수 주변으로 하코네 신사, 오와쿠다니, 헤이와 공원 등 오랜 역사를 간직한 장소가 많기 때문에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 좋다. 여행박사에서는 도쿄와 하코네를 여행하는 도쿄 2박 3일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1일 자유일정으로 진행되며 매일 출발한다. 가격은 47만9000원부터다. 일본 여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행박사 홈페이지 또는 여행박사 일본패키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행박사 개요 2000년 단돈 250만원으로 창업한 여행박사는 9만9000원 일본여행, 도쿄 올빼미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100배 이상 성장한 종합여행사이다. 독특한 펀(fun) 경영 전략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아침에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목표로 월 1회 3시간 조기 퇴근제, 월 1회 주 4일제, 시차 사용, 직원 가족과 동행하는 해외 워크숍 등 수십 가지에 달하는 직원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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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첨을 통해 10팀 해랑열차 탑승기회 제공현재까지 국내외 관광객 2만8000여명이 이용 코레일관광개발은 레일크루즈 해랑 운행 10주년을 맞아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진행, 당첨자에게 250만원 상당의 레일크루즈 해랑 2박 3일 코스 이용기회를 제공한다.11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해랑 10주년 게시물 SNS 공유하기’와 ‘SNS홍보 팸투어 참가하기’ 두가지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이벤트1 : 해랑 10주년 게시물 SNS 공유하기> 레일크루즈 해랑 SNS(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를 친구추가 하고, 10주년 게시물을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는 것으로 응모할 수 있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각 계정별 1회씩 총 3개의 게시물까지 중복참여가 가능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이벤트2 : SNS홍보 팸투어 참가하기> 평소 기차여행,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많다면, SNS홍보단에 지원해보자. 자신의 SNS 계정으로 10주년 게시물을 올린 뒤, 홍보단이 되고 싶은 이유를 적어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당첨자는 팸투어 종료 후 여행후기를 작성하고,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레일크루즈 해랑은 2008년 11월 7일 운행을 시작한 국내 최초 호텔식 관광열차로 현재까지 국내외 관광객 2만8000여명이 이용했다.여행일정은 6년 연속 한국여행업협회(KATA) 우수여행상품으로 선정된 동·서부권 1박 2일 코스와 전국일주 2박3일 코스로 구성되어 전국 관광명소와 지역특색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열차 내부에는 침대, 샤워부스, 화장실, TV 등 편의시설이 있어 이동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와 레일크루즈 해랑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코레일관광개발 개요코레일관광개발은 철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광여행 상품을 만드는 동시에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자체와의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전문 기타 공공기관이다. 2004년 8월 11일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관광여행 사업, 승무 사업, 유통 사업, 테마파크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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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키 마우스 90주년 기념… 미키 마우스 11월 서울 첫 방문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9명이 참여한 ‘미키 마우스 90주년 특별전’이 개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가 미키 마우스(Mickey Mouse) 90주년을 축하하는 ‘미키 인 서울(Mickey in Seoul)’ 캠페인과 함께 미키 마우스의 첫 서울 방문 계획을 24일 발표했다. 디즈니 대표 캐릭터이자 전세계 애니메이션·엔터테인먼트 사상 가장 사랑받는 셀럽인 미키 마우스는 아시아의 가장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을 전격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디즈니 코리아 캐롤 초이 대표는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미키를 경험할 수 있는 즐겁고 특별한 기회를 한국 팬들에게 마련했다”며 “전세계 많은 이들과 미키 90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미키 마우스 서울 첫 방문디즈니 코리아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I·미키인서울·U’란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I·미키인서울·U는 28일 3주년을 맞는 서울시 공식 슬로건 ‘I·SEOUL·U(아이 서울 유)’를 변형한 특별 테마다. 서울시는 디즈니 코리아와 공동제작한 특별 영상을 통해 미키 마우스의 첫 서울 방문을 적극 환영할 예정이다. I·미키인서울·U 특별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미키 마우스는 시청·광화문·남산타워 등 서울시의 대표 관광명소를 직접 방문해 팬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미키 마우스는 11월 28일 서울 방문 첫 일정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2018 산타원정대 선물포장행사’에 참석, 디즈니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한다. 행사는 서울시의 장소 후원으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미키 마우스 90주년 기념 다채로운 프로모션 및 문화 행사 전개미키 90주년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CGV, SC제일은행 등 기업 파트너들과 다채로운 프로모션 및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미키 마우스 90주년 특별 에디션’ 컬렉션이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미키와 서울의 혁신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직접 선별, 제작한 이 특별 에디션은 1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롯데백화점 통합 PB 브랜드 엘리든(ELIDEN), 엘리든 스튜디오(ELIDEN STUDIO),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 엘리든 스토어(ELIDEN STORE), 유닛(UNIT) 및 뷰(VIEU)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롯데백화점과는 또한 11월 초순부터 연말까지 전국 전 지점 일부 구간을 미키 마우스 90주년 기념 테마 디자인으로 장식하고,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미키 마우스와 함께하는 Christmas Story’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11월 말 롯데백화점 본점 및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에서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9명이 참여한 ‘미키 마우스 90주년 특별전’이 개최된다. 미키 마우스는 전시 오프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국내 대표 멀티플랙스 CGV는 11월 29일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미키 마우스 데뷔작인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e)’를 포함한 단편 애니메이션 8편을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하고, 미키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티켓 응모가 가능할 예정이다.SC제일은행도 미키 마우스와 서울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한 한정판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미키 체크 카드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11월 29일 CGV에서 열리는 미키 팬미팅 초청 등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한다.◇미키 마우스 90주년 소개미키 마우스는 1928년 11월 18일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e)’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글로벌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미키 마우스 클럽(Mickey Mouse Club)’부터 오늘날의 미키 마우스 영화에 이르기까지 미키 마우스는 특유의 긍정적인 세계관과 성격으로 매일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미키마우스 90주년 관련 행사는 디즈니채널 내 미키 마우스 뉴 시즌 방영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월트디즈니 전사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이어질 계획이다.월트디즈니코리아 개요월트디즈니 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는 종합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D2C·인터내셔널, 파크·체험·소비재, 미디어 네트워크, 스튜디오 엔터테인먼트 등 4가지 사업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The Walt Disney Company Korea, 디즈니 코리아)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한국 지사로 1992년 12월에 설립됐으며 스튜디오, 디즈니채널/주니어, 미디어 사업부, 그리고 디즈니 소비자 제품 및 인터랙티브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디즈니(Disney), 픽사(Pixar), 마블(Marvel), 스타워즈(Star Wars)의 핵심 브랜드를 중심으로 디즈니 코리아는 우수하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과도 활발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다우지수 30대 기업이며 2017년 기준 연간 551억 달러 이상의 영업 수익을 기록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8-10-25 12:56:01 기업소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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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교육 전문가 손경이의 ‘움츠러들지 않고…’, ‘당황하지 않고…’ 각각 5위, 9위 차지 전자책 분야에서는 SF 소설 ‘세븐이브스’ 새롭게 1위 등극 예스24 10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백세희 작가의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3주째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 간 대화를 담고 있다. 설민석 한국사 강사의 어린이 역사 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8’은 전 주 대비 열 한 계단 껑충 뛰어 올라 2위에 등극했고, 또 다른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43’은 4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3위 자리를 지켰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은 손경이 성교육 강사의 신간 ‘움츠러들지 않고 용기있게 딸 성교육 하는 법’은 새롭게 5위에 이름을 올렸고, 신간의 인기에 힘입어 전작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도 9위를 차지하며 순위권에 다시 얼굴을 내밀었다. 또 다른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열두 발자국’은 세 계단 상승해 6위를 기록했다. ‘사피엔스’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의 신작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은 세 계단 내려간 8위로 다소 주춤했고, ‘미움받을 용기’로 150만 독자를 사로잡은 기시미 이치로의 신간 ‘마흔에게’는 새롭게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는 전 주 보다 다섯 계단 떨어져 11위에 자리 잡았고, 바쁜 직장인들이 퇴근길 30분 동안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교양서 ‘퇴근길 인문학 수업 : 멈춤’은 일곱 계단 내려가 14위에 머물렀다. 사람을 만날수록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도서 ‘오해하지 않는 연습, 오해받지 않을 권리’는 15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이 밖에도 에세이가 순위권에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끌었다.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가 묘사한 생과 사의 경계에 놓인 중증외상센터를 담은 ‘골든아워’ 1편은 전 주 대비 세 계단 내려가 7위를 차지했고, 2편은 네 계단 떨어져 12위를 기록했다. 현대인을 위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와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살려 헌법을 유쾌하게 풀어낸 방송인 김제동의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는 두 계단씩 내려가 각각 13위, 17위에 자리했다. 캐릭터 에세이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순위권에 재진입하며 16위에 올랐고, ‘완벽한 공부법’, ‘일취월장’으로 이름을 알린 고영성, 신영준 두 저자가 내놓은 성장 에세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는 여섯 계단 떨어진 18위를 차지했다. 타인이 정해준 인생 매뉴얼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살아보길 권하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는 19위로 순위권에 다시 이름을 올렸고,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양장 특별판은 한 계단 내려간 20위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미국 SF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세븐이브스’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고,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유명세를 얻은 김신회 작가의 에세이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는 2위를 기록해다. 백세희 작가의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3위를 차지하며 전자책에서도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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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장 하늘에 불꽃 공중퍼포먼스… 7일까지 계속 서커스, 공중극, 거리무용, 거리극 등 46편의 국내외 공연 무료로 볼 수 있어  7일(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무교로 일대 등 도심은 가을과 함께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공연으로 물든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개막일인 4일 오후 1시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거리극 ‘신체조각’을 시작으로 폐막일인 7일(일)까지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영국, 벨기에 등 10개국에서 초청된 46개의 거리예술 공연을 186회에 걸쳐 무료로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4일(목) 저녁 8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프로그램은 300명의 시민이 공연에 참여해 올해의 축제 주제인 ‘따로 또 같이’와 같은 제목의 퍼포먼스를 국내외 아티스트와 함께 선보인다. 개막작은 서울광장 지상에서 250명의 시민이 함께 불빛을 밝히는 공연 ‘휴먼 라이트’로 시작돼 공중극 ‘빛의 기억’으로 이어지고, 시민 42명이 하늘로 떠올라 선보이는 퍼포먼스 ‘휴먼 넷’과 불꽃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4일(목) 퇴근 길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는 △서울도서관 벽면에 선보이는 영상미디어 작품인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콩플렉스 카파르나움)’ △나무판자, 나무원통, 줄 등을 활용하여 한계를 뛰어넘는 공연인 ‘내일의 종말(지르쿠스 모르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 비례와 움직임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인체圖(유지영) 등이 있다. 이색 공연으로 △트램펄린, 저글링, 아크로바틱에 라이브 악기연주가 어우러지는 ‘피아쥬(쉬르 므쥬르)’ △사람들의 기억과 추억에 대해 시적으로 묘사한 폴란드 단체의 ‘시간의 향기(극단 KTO)’ 등이 눈길을 모은다. 이외에도 축제기간동안 △거리예술을 시민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는 ‘거리예술 이동형 전시’ △시민 기부참여 프로그램 ‘예술가치확산 캠페인’ △자원활동가가 만드는 ‘길동이랑 놀자’ △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연작품을 만드는 ‘시민예술공작단’ △돈의문 박물관마을을 무대로 한 공연 ‘아담스 미스(우주마인드프로젝트)’, ‘나들이(노마딕 씨어터 나들이)’, ‘블루:流(리얼발레그룹)’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리는 공연 ‘사이렌의 노래-도시휴식(메카닉 비방트)’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김종석 예술감독(용인대학교 연극학과 교수)는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이 함께 공연에 참여하는 개막프로그램부터 현장에서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놀이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거리예술축제 2018>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 개요 서울문화재단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행복한 문화도시 서울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문화예술의 창작 및 보급, 예술교육,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서울거리예술축제: http://www.ss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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