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기업

요즘 잘나가는 핫기업

  1. HOME
  2. 기업소개
  3. 핫기업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핑거앤,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 돕는 챗봇 ‘핑거앤 플러스’ 론칭

작성일자 2018-11-08 10:49   수정일자 2018-11-08 14:09

혈당이 높거나 낮을 때 적절한 대응법을 안내하고 식사·


운동·복약 기록 관리 기능도 제공 



챗봇이 매일 당뇨상식을 알려주고, 앱에서 혈당관리용품 주문이나 간호사전화상담도 가능해



a92b9b663235bbccee060122180deaad_1541641715_2071.jpg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핑거앤이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는 챗봇이 탑재된 ‘핑거앤 플러스’ 앱을 10월에 론칭하고 1개월간의 안정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핑거앤은 당뇨병 환자를 돕는 국내 최초의 챗봇 서비스로 혈당 등 생체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핑거앤 앱에 혈당을 기록하면 챗봇이 실시간 대응법을 알려줘서 저혈당이나 고혈당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식사, 운동, 복약, 인슐린 등 혈당에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에 대한 팁도 제공한다. 또한 챗봇이 매일 말을 걸어 당뇨상식이나 문제가 있는 생활습관의 개선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핑거앤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이나 병원에 갈 필요없이 앱에서 혈당측정기와 검사지를 주문할 수도 있다. 


전화건강상담 상품을 구매하면 당뇨전문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와 무제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만성질환자의 자가관리를 돕는 앱을 의료용 앱이 아니라 웰니스용 앱으로 분류하여 헬스케어 산업의 활성화를 돕고 있다. 


핑거앤 개요 


핑거앤은 내분비내과 의사, 의료정보학 박사 등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챗봇 기반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서비스 회사이다. 현재 당뇨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는 챗봇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신한생명, 한화손해보험 등에 당뇨관리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헬스케어 콘텐츠와 챗봇 엔진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선정하는 미래 유망기업 K-Global 300에도 선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녹십자헬스케어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profile_image 지현구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기사들을 전달하겠습니다.